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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사회복지한마당 성료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와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형만)은 제1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19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1+3사랑나눔‘2015아산시 자원봉사+사회복지한마당’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식전행사인 태권도시범(1%어울림아산태권도시범봉사단), 실버합창단(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난타(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를 시작으로 복기왕 아산시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회복지현장에서 동분서주 활발히 활약한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이루어지며 풍요로운 축제의 장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중심으로 50여개 사회복지 기관·단체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아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의 화합을 위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실천했다.

 

  본 행사에서는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단의 손길을 통해 아산시민에게 손ㆍ발마사지, 천연세탁비누 나눔, 즉석사진촬영 및 인화, 점심식사(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등 풍성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여러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이 화합하는 사회복지한마당을 1+3사랑나눔 찾아가는 자원봉사와 함께 개최함에 의미를 두었다."며 "아산시사회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고,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여 모두가 행복한 아산시 만들기에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자원봉사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오형만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수많은 사회복지기관이 열악한 사회복지현실을 극복하고 아산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전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인식개선의 장의 마련되어 기쁘다. 특히, 이번 '2015 자원봉사+사회복지 한마당'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여 더욱 의미 있다고 여겨지며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아산시 사회복지의 저변 확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