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배방읍 적십자봉사회(회장 최병옥)가 방학을 맞아 저소득층 아동에게 사랑의 반찬 나눔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행복키움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방학기간 동안 매주 저소득층 아동 14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최병옥 적십자회장은 “우리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여름방학뿐만 아니라 겨울방학에도 반찬지원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이 되면 급식이 이루어지지 않아 결식이 우려되는 결손가정에게 이웃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게 해주고, 아동의 생활환경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정서적 지지와 위기가정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있다.
한편, 배방읍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선)은 (주)송방푸드(대표 송인철), (주)델미텐츠(대표 오영진)와 각각 후원 협약을 체결해 향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을 지원하게 된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방읍, 더위를 이기는 훈훈한 情 (0) | 2015.08.12 |
|---|---|
| 온양6동 온주의용소방대 화재예방 캠페인 및 마을 대청소 실시 (0) | 2015.08.11 |
| 탕정면,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0) | 2015.08.06 |
| 온양5동, 숨은자원찾기에 구술땀 (0) | 2015.08.06 |
| 아산시, 아산우체국 365봉사단에 쿨 용품 전달 (0) | 201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