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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이마트아산점·트레이더스천안아산점, 바자회 수익금 전달


  이마트 아산점(점장 최창배)과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점장 주동환)은 지난 3일 아산시에 취약·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141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6월 3일과 7월 22일에 진행된 “행복키움 나눔터 바자회”는 이마트 아산점과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에서 물품을 후원하고 온양2동 및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준구/온양2동, 이정호/온양3동)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양질의 의류, 완구, 생필품 등이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제공된 행사였다.

 

  바자회 행사 결과 수익금 전액이 온양2동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각각 640여만 원과 505여만 원이 전달되어 취약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바자회를 위한 물품 후원을 진행해 주어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 문제해소를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행복키움지원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원에게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마트 아산점과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품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독거노인 반찬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지원 사업 등을 비롯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