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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충무초, 공부하는 재미를 찾아서


  온양 충무초등학교(교장 한윤숙)에서는 여름방학 중 'DREAM UP 교과캠프를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 주고, 공부하는 재미를 찾게 하게 해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DREAM UP 교과캠프는 1학년부터 6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단순 문제 풀이식 지도에서 벋어나 실험·실습 및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고자 시행된다.

 

  캠프에 참가한 2학년 학생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캠프에 참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나만의 북 만들기와 테셀레이션, 프랙탈 카드 만들기, 교실 올림픽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이 정말 많아요.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지 몰랐다"며 "다음에도 또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캠프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학교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의 재미와 행복한 학교생활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