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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2016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6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학정보 제공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교육방송(EBS)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37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하고 있다.

 

  선문대학교는 입학관리처 교직원과 입학홍보요원 '써니' 등 입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1:1 상담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입시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 수험생 적성에 맞는 학과와 진로를 찾아주는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유학수 입학관리처장은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에 따라 수시 비중과 학생부 위주 전형 선발비율이 높아지면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제공하는 선문대학교의 입학상담이 수험생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년 연속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공교육내실화에 기여하고 있는 선문대학교는 학생부 중심의 수시 전형을 확대(2016 수시모집 1,579명 선발)하였고,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여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였다. 또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는 등 수시모집전형에서 사교육 유발요소 및 선행학습의 영향을 최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