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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워크숍 개최


  아산시는 제5기 아산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대표 안향녀)의 역량 강화와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는데 먼저 오전에는 국내 최초로 한국형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개발한 김경호 이미지메이킹센터 소장을 초청해 공감소통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관내 주요 시설 및 관광지인 환경과학공원과 외암민속마을, 온양민속박물관, 현충사 등을 둘러보며 생활 속 실질적 보탬이 되는 정책 제안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모색했다.

 

  김영범 부시장은 "직접 피부에 와 닿는 현장체험을 통해 적극적인 정책 제안 활동을 벌이는 데 이번 워크숍이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지난 5월 위촉된 아산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오는 2016년 2월까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제안, 정책현장 모니터링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