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아산시, 하계 휴가철 대비 대청소 실시


  도고면(면장 이영운)은 지난 16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도고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고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도고온천 주변 일대를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 총화협의회, 새마을 남녀지도자,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행복키움추진단,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회, 라이온스클럽 회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도고온천 주변을 말끔히 청소했다.

 

  배방읍(읍장 전영근)은 "깨끗한 아산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곡교천 갈매체육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홍성만, 부녀회장 이연순) 및 노인일자리 어르신, 배방읍사무소 직원, 시청 감사담당관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투기로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 2톤 가량을 수거했다.

 

  곡교천 갈매체육공원은 51,547㎡ 규모의 배방읍의 대표적인 근린체육공원으로서, 배방읍 주민들의 산책 및 생활체육 동호회원들이 운동을 하기 위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다. 최근 시민들이 운동을 마치고 무단으로 버리고 간 빈병, 간식쓰레기 등이 대량 방치되면서 이용하는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어 배방읍에서는 이곳을 중점청소구역으로 선정하고 앞으로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신창면(면장 김성호)은 장마를 대비해 지난 16일 남성리 상가 주변 및 아파트 인근 주요도로변과 읍내리마을회관 인근 진입로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상가주변 아파트 인근 및 마을 주요 도로변에 산재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로 버려진 폐기물을 집중수거해 깨끗한 거리를 조성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번 청소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희성) 및 노인일자리 참가 어르신 그리고 신창면직원 등 50여명이 대청소에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등 2톤 가량을 수거했다.

 

  온양4동(동장 국승섭)은 지난 16일, 각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대비 대청소 및 내 상가 앞 자발적 대청소 캠페인을 전개햇다. 대청소에 참여한 기관·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공무원은 주요 도로변을 돌면서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상가 밀집지역을 방문 홍보물을 전달했으며 상가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온양5동(동장 윤인섭)은 본격적인 더위와 휴가철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난 16일 통장협의회 등 9개 단체회원,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범시민 대청소를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통장협의회 등 50여명은 용화동 남산교회부터 온양5동 주민센터까지 주요 도로변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버스승강장 내 불법광고물 · 오물제거를 실시했다. 또한 주변상가를 중심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