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창면 직원들은 고령으로 농사를 짓기 어려운 농가를 위해 지난 16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해 관내 수장2리에 위치한 김 모씨(73세) 농가의 포도과수원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참여했으며, 해당 농가에서도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준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성호 신창면장은 "앞으로도 기회만 되면 수시로 고령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적으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며 “주민과 직원들 모두가 화합하는 신창면이 될 수 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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