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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행복나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열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5월30일, 선문대 잔디광장에서 아산시 멘토링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제1회 그림그리기 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150여명의 지역아동과 함께 70여명의 ‘선문대 교직원 및 자녀’, ‘멘토링교육기부단’과 ‘학생 자원봉사자’, ‘치위생학과 치아가온’ 전공동아리 회원들이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 먹거리, 체험활동, 구강검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그리는 세상으로 지구지킴이,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기, 쓰레기 수거, 바다 속 청소 등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꿈이 도화지에 그려져 자원봉사자와 부모의 마음을 든든하게 했다.

 

  선문대 사회봉사센터 윤운성 센터장은 "숨은 재능과 끼를 발견하고 펼칠 수 있는 체험의 장이였다"며 "지역아동센터 정기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