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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복 시장, 초록산타 캠페인 동참





  복기왕 아산시장이 아산시의 제1호 초록산타가 되어 지난 22일, 열린시장실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365 초록산타를 찾습니다' 캠페인의 초록산타 인증식을 가졌다. '365 초록산타를 찾습니다'는 취약·위기가정 어린이들의 안정적인 후원과 소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기 위해 초록산타를 릴레이로 발굴하는 것이다.

 

  복시장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야 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응원한다"며 "초록산타 인증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하여 더욱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다음 초록산타로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