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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문화원장에 정종호 후보 당선

  21일 실시된 온양문화원 임원선거에서 민병권(기호1번)후보와 정중호(기호2번)후보간의 치열한 접전 끝에 정종호후보가 온양문화원장에 당선됐다. 이로써 전 문화원장의 잔여임기인 2018년 6월30일까지 3년1개월간 온양문화원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선거에는 선거인 총347명의 회원 중 58명이 불참, 위임 11명(?), 289명이 투표에 참여해 1번 민병권 후보가 140표, 2번 정종호 후보는 149표로 9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