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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K-water 아산권관리단,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


  K-water 아산권관리단(단장 조재홍) 직원들은 23일, 아산시 선장면 소재 장애인 시설인 '아산성심학교'학생 250여명과 함께 기차타기 체험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은 아침 9시 온양온천역을 출발해 남원의 '춘향 테마파크, 광한루' 등을 둘러보고 오후 6시 반 온양온천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K-water 뿐만 아니라 코레일과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 등 주변의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또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애로 인한 경험의 제한을 극복하게 하고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홍 단장은 "단 하루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장애인 학생들이 좋은 추억을 간직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기업들과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