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지난 16일, 배방읍 장재리 소재 「꿈을 이루는 수치과(원장 유석민)」와 저소득가정 치과진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꿈을 이루는 수치과는 오는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 주기적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치과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틀니 및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무료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유석민 원장은 "지난해 4월 개원 후 1주년을 맞이하여 병원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취약·위기가정의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함께 생각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하다"며 "저소득층 어르신들은 대부분 치아가 좋지 않아 음식물을 섭취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꿈을 이루는 수치과는 2014년 개원해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매뉴얼에 따르는 충실한 치과진료 프로세스와 하루 안에 검진부터 틀니 및 임플란트 처치가 가능한 최신기기를 마련해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치아 건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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