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이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3일 지역 내 봉사단체와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관내의 독거노인 2가구, 기초생활 수급자 1가구에 대해 실시됐으며 우리이웃지킴이가 발굴한 저소득 가정에 대해 행복키움추진단이 집수리 재원을 지원하고 88봉사대와 행복키움추진단이 함께 낡은 시설물을 수리하고 도배와 청소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집수리 수혜자 중 건물 노후로 빗물이 새고,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가득한 환경 속에서 폐암말기 투병을 하고 있는 이웃이 있어 봉사의 의미가 더 컸다.
전병관 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법이나 제도로 보호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구현 및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주종합복지관, 호서대와 업무협약체결 (0) | 2015.04.15 |
|---|---|
| 센텍(주), 기업이윤으로 취약·위기가구 후원 (0) | 2015.04.15 |
| 아산청년회, 결식 학생 위해 성금 전달 (0) | 2015.04.14 |
| 아산고, 등굣길 후배위한 작은 행사 (0) | 2015.04.09 |
| 인주면, Happy Dream 이동세탁 서비스 실시 (0) | 2015.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