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염치읍에 소재한 청소전문업체 『맑은세상(대표 김경남) 봉사팀』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7일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자녀 가정에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다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이??(33세)씨가 어린 나이에 결혼해 우울증과 정신과적 증상으로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기 어려운 비위생적인 환경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으로부터 전달 받고 이뤄졌다.
봉사팀은 이??씨와 함께 옷장정리, 싱크대?욕실청소 등 그동안 찌든 때와 먼지 등을 제거하면서 효율적인 청소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이사로 인해 부족했던 수납장과 책장을 지원해 주거정리에 도움을 주었다.
이??씨는 “아이들이 깨끗해진 집을 보고 새집 같아 너무 좋아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맑은 세상 봉사팀』은 인주면과도 협약을 맺고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청소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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