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아산터미널점이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와의 상생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양 단체는 지난 21일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롯데마트는 장기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양온천시장에 첫 지원을 물품으로 전달했으며, 지원된 물품은 압력밥솥, 공기청정기 등 9가지 70여개이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온양온천시장 “샘솟는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4월4일부터 10월29일까지 장날에 개최될 “반짝시장”의 경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 봉사단’과 전통시장 상인회는 오는 27일 공동으로 지역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모임을 실시할 예정이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양5동, '민들레' 후원협약 체결 (0) | 2015.03.27 |
|---|---|
| 현대차 아산공장, 인주면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0) | 2015.03.26 |
| K-water 아산권관리단, 영인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0) | 2015.03.26 |
| 현대차 아산공장, 노인종합복지관 후원 (0) | 2015.03.23 |
| 음봉면, 저소득층 자녀 대학 입학준비금 지원 (0) | 2015.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