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여성회관(관장 오차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5일 1부서1촌 자매결연마을인 도고면 석당리(이장 서창배)을 방문해 마을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마을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은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창배 이장은 "마을주민과 자매결연부서 직원들과의 시간을 갖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마을행사에 참석해주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오차남 여성회관장은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돕기, 문화행사 함께 나누기 등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월 석당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여성회관은 재능기부, 농촌일손돕기, 민원상담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실질적인 도.농교류를 통해 자매결연마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산시, 불우소외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전망 (0) | 2015.03.06 |
|---|---|
| 아산시 허가담당관, 1村(촌) 1社(사) 1官(관) 자매결연 (0) | 2015.03.06 |
| 아산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육성 (0) | 2015.03.04 |
| 아산시, 경로회관 제1호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0) | 2015.03.04 |
| 주민참여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접수 (0) | 2015.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