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아산 환영의 길 조성사업(이하 환영의 길)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환영의 길은 2016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온천대로 가로환경 개선으로 아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 2단계'에 해당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로 시는 총 사업비 577백만 원(도비 76, 시비 501)원을 투입해 송악사거리 뉴국도양복점구간부터 번영로 224번길까지 총 550m 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내용으로는 ▲ 여성친화도시로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보도개선, 지하 보차도 분리, 가로횡단을 위한 고원식 보도 ▲ 온천도시의 힐링개념을 적용한 녹색 공간 조성을 위한 가로쉼터 조성(8개소), 단절된 띠녹지 연결, 잔디블럭 주차공간 ▲ 공공시설물에 지역을 특화한 디자인 적용 및 제작 설치를 위한 버스(택시) 승강장, 공중전화부스, 분전함 및 가로등 부착방지 시트, 볼라드, 휴게 벤치 설치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영의 길 조성사업을 통해 전국체전을 통해 아산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영범 아산부시장, 업무보고 마치고 현장방문 (0) | 2015.03.02 |
|---|---|
| 아산시영인산휴양림, 숙박시설 보완사업 추진 (0) | 2015.02.28 |
| 아산시, 기관·단체들 활동 '눈에 띠네' (0) | 2015.02.28 |
| 아산시, 3.1절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 전개 (0) | 2015.02.28 |
| 아산시 영인산휴양림사업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0) | 2015.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