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공적 사회전환을 위해 관내 고3 및 전공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복지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복지일자리 사업은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재학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전공과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졸업 후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성공적인 사회전환을 위한 사업으로, ‘아산 우체국’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카페 온’ 두 기관에 학생 9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각 배치기관에서 특수교육 연계맞춤형 직무훈련을 마친 후 일자리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은 일자리 기관의 여건을 고려하여 월56시간 시간제로 근무하게 되며 월 31만3000원원의 급여를 받는다.
'아산 우체국'에 배치된 5명의 학생은 우편물 보조업무를 하고, ‘카페 온’에 배치된 3명의 학생은 바리스타 보조 업무 등을 담당한다.
현재규 교육장은 "장애학생이 우리지역에서 취업을 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회전환 체제 마련을 위해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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