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초등학교는(교장 박종대) 지난 12일, 초등학교 6개년 과정의 학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는 52명의 졸업생을 축하하기 위한 103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 교육감의 축사로 시작된 졸업식 1부에서는 6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진중한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 자세를 엿볼 수 있었다. 개개인의 꿈과 좌우명을 함께 읽으며 졸업장 수여를 축하했다.
박종대 교장은 "어느 곳에 가서든지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의 미래는 부정적인 사람과 다를 수밖에 없다.”며 “중학교에 가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성실히 생활하기"를 당부했다.
2부에서는 졸업생들이 꾸민 특별한 무대로, 관악부와 사물놀이부의 축하 연주가 이어졌다. 마지막 무대인만큼 혼신을 다한 연주에 재학생과 학부모님의 아낌없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번 졸업식은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었으며 6년 동안 함께 키워나간 역량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선한 꿈들을 이루어나가길 한 마음 한 뜻으로 기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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