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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학생부종합전형 길 안내 고교교사 워크숍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전국 50여 명의 고등학교 진학부장과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참가한 ‘학생부종합전형 고교교사 워크숍’을 개최해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충남 천안 테딘패밀리리조트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워크숍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 대한 고교교사의 이해 및 신뢰도를 높이고, 고교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공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기조강연에 나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입학기획팀 구안규 팀장은 2016학년도 대입전형 정책에 따른 기본사항 및 유의사항에 대해 강의했으며, “앞으로도 선문대학교가 공교육 내실화에 이바지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선문대 유학수 입학관리처장(러시아어학과)은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진학지도를 하는데 이번 워크숍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더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선문대학교가 공교육 내실화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선문대는 2015학년도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12명을 모집하였고, 2016학년도는 모집인원을 629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