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랑초등학교(교장 이효선)는 지난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글로벌 어울림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어울림캠프는 1-3학년의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세계의 문화를 익혀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려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씩 실시하는 글로벌 어울림캠프는 탈과 노리개, 연 만들기, 세계 전통의상과 국기, 세계의 다양한 동화 배우기와 놀이 해보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27일에는 선문대학교 글로벌다문화교육센터에서 초빙한 강사를 통해 베트남의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간단한 베트남어를 배워보는 등 베트남의 문화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체험으로 구성됐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어울림캠프를 통해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고, 세계문화의 다양성을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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