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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하나은행,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


  하나은행 아산지점이 지역 다문화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4일 아산시를 찾아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제34차 하나은행 공익신탁 사회복지부문 지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전달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과 정상봉 하나은행 충남북지역본부장, 김영광 온양지점장, 박종배 온양지점장, 조삼혁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업무 기동성을 위한 차량 구입에 쓰일 예정으로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하나은행은 복지 향상을 위한 공익신탁 기금을 조성해 지난 1972년부터 33차에 걸쳐 각종 공익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