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따뜻한 뉴스

인주면·온양5동, 사랑의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지광선)은 지난 23일, 은현교회(담임목사 이승무)·대윤사(주지스님 성엽)와 「아름다운 이별여행」장례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은현교회·대윤사와 연계해 인주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어르신들 중에 장례를 치러줄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종교의식을 요하는 어르신에게 장례예식을 제공해 드리기로 협약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김오직 면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아름다운 이별여행」장례서비스 협약에 참여해주신 은현교회 이승무 담임목사님과 대윤사 성엽 주지스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저소득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연식)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3일, 용화동에 소재한 토마토도시락 아산용화점(지점장 김재창)과 행복키움지원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토마토도시락 아산용화점은 1년간 매주 일요일마다 도시락 15개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선정된 13가구에 전달하게 된다.

 

  김재창 지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봉사라는 추진단의 취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락 후원을 통해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강연식 단장은 "온양5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온양5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복지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