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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 100색 종결식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는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 100색 종결식을 18일 오후 4시, 센터 스마트홀에서 갖는다.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 100색은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직업전문가가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소그룹멘토링은 물론 직업현장체험까지 가능하도록 하여 자기성장을 이루는 종합적 진로지원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의 진로의식 수준에 따라 총3단계로 진행되는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 100색은 1단계 직업전문가가 학교에 찾아가 직업관련 설명과 경험을 전달하는 직업설명회, 2단계 직업분야를 결정한 청소년들과 전문직업인과의 소그룹 심층 멘토링, 3단계 진로(직업)를 결정한 청소년들이 직접 직업현장에 찾아가 실무를 경험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올 한해동안 27개 중·고등학교 청소년 10,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종결식은 지역사회가 청소년을 키우고 그들은 훌륭한 인재가 되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의 기반형성을 위해 교육기부한 멘토와 자신의 사업장을 개방해 학습현장으로 기부한 체험터 대표들에게 사회적 지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다.

 

  지역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자신의 재능과 터전을 기꺼이 기부한 멘토들의 이 같은 움직임이 지역을 변화시키고 국가를 움직여 더 많은 아이들이 시험을 위한 공부, 점수를 위한 고민이 아닌 진정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자신의 일터를 청소년들의 직업현장 체험터로 개방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사업장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특성화사업팀 지명근 539-663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