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지난 9, 10일 양일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교 초중 가족 96명을 대상으로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으로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관람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 관계를 증진시키고 학생의 정서 안정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호두까기 인형 관람은 충남문화재단(이사장 안희정)에서 운영하는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 기획사업 일환으로 체험 입장료를 지원 받아 운영되었다. 이 날 참가한 가족들은 국립발레단의 아름다운 무대와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에 만족하였으며, 특히 학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와 인형이 등장해 눈을 뗄 수 없었다고 전했다.
현재규 교육장은 "지역과 연계한 가족 체험 활동으로 학생들의 스트레스 감소와 정서 순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다양한 직업군을 접하면서 꿈을 키우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 중심 교육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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