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지난달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중 희망하는 곳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수화교실”를 실시한다.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수화교실”은 온양손말지역아동센터 대표 전경수 수화통역사를 초청하여 수업을 희망하는 학교를 강사가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수업은 장애학생 인식 개선과 장애 체험, 청각장애 이해를 위한 지문자, 지숫자,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요 어휘 등을 중심으로 기초적인 수화를 배우는 내용으로 실시된다. 장애인들의 문화, 대화 예절 등을 소개하여 장애학생을 이해하고 학생간의 소통을 향상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현재규 교육장은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가 감각장애거점지원센터로서의 운영을 내실화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체계뿐만 아니라 일반학생의 장애이해교육을 지원하고 학생간의 소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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