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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월랑초, 김정헌 작가와의 만남 가져


  월랑초등학교(교장 이효선)는 지난 20일, 월랑해누리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김정헌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김정헌 작가는 현재 홍성 갈산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지역의 옛이야기들에 관심이 많으며 충남지역 옛이야기들을 조사, 발굴하여 책으로 엮기도 했다. 현재 작가로도 활동주이며 사랑하는 딸에게 해 주고 싶은 말 37가지’, ‘그 많던 도깨비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등의 저서가 있다.

 

  '옛이야기 속에 숨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찾아'라는 주제로 진행된 작가와의 만남에서 학생들은 작가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이야기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각과 교훈을 생각해 보고 작가의 친필 사인도 받았다.

 

  학교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학생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독서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