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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영재학생, 산출물발표대회서 우수한 성적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지난달 25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충청남도과학교육원이 주최한 ‘2014 충남영재교육 산출물발표대회’에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및 각 학교 영재학급이 참가하여 대상3, 금상15, 은상32, 동상34개를 수상하여, 영재교육 우수영재학급, 우수교육지원청, 우수영재교육원, 영재교육컨설팅장학유공 표창을 받았다.

 

  영재교육 창의적 산출물대회는 영재학생의 과제집착력 및 성취동기 강화를 위해 매년 1회 실시하는 대회로,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생들이 주제 및 방법을 직접 계획하고 연구하여 발표한다.

 

  이 대회에서 아산 지역은 가우스(수학중심) 부문 ‘도전! 황금딱지를 찾아라!’와  STEAM(로봇) 부문‘파이팅 코리아! 로봇응원단’, 셰익스피어(국제) 부분 ‘우리가 만든 Culture Board Game으로 세계문화 따라잡기’의 주제로 초,중등 분야 총 7개의 대상 중 3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청, 삼성디스플레이가 함께 추진해 온 ‘내고장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에 지역공동체의 협력이 커다란 힘이 됨을 보여줬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2015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공고를 하고 학생 지원을 11월 24일까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