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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책 향기 가득 '우수 도서 바자회'


  아산북수초등학교(교장 김상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우수도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학부모회가 주관이 되어 진행되는 금번 우수도서 바자회는 각 학년별 필독 도서는 물론 다양한 교양 및 시사 도서 등을 포함한 1000여종의 책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아산북수초 학생들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우수한 양질의 도서를 보다 저렴한 값으로 구입함을 물론, 바자회에 수익금은 전액 학교 도서관에 우수 도서를 기증하는 것으로 쓰일 예정이다.

 

  학부모회에서는 1~6학년 학생들의 필독 및 권장도서는 물론 많은종류의 교양도서와 전집 등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와 교사들도 자신에게 필요한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우수한 도서를 가까이해 지혜를 기르고 올바른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키워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