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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농어촌청소년 전통문화예술체험 실시


  송남중학교(교장 함순란)는 농촌 학생의 자존감 향상 및 문화예술 향유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지난 14일, 1학년은 외암민속마을을 2,3학년은 옹기 발표음식 전시체험관을 방문해 2014 농어촌청소년 소원성취 전통문화예술체험을 실시했다.

 

  외암민속마을을 방문한 1학년은 공예품 만들기 체험과 전통 방식으로 수제 엿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옛 조상들의 삶의 터전에서 농촌체험을 즐겼다. 2,3학년은 옹기 발표음식 전시체험관을 방문하여 옹기토를 이용하여 벽타일 만들기, 고추장 피자 만들기, 그리고 옹기 및 발효 음식 전시관을 관람하고 전통 민속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옹기 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을 방문한 한 학생은 “옹기 타일체험을 통해 스스로 벽타일을 만들어서 신기했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피자를 전통발효음식인 고추장을 이용하여 만들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함순란 교장은 “오늘 실시한 이 프로그램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2014 농어촌청소년 소원성취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서 공모를 통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친화적 체험활동을 통해 바른 품성을 갖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창의적사고력 및 진로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