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기획예산담당관실(담당관 김용한)이 지난 18일 자매결연마을인 도고면 화천2리를 찾아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김용한 담당관을 포함해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고령으로 농사일이 어려운 이OO 어르신(75세, 여) 밭의 쪽파 뽑기와 고추밭 비닐 수거 작업을 했다.
이OO 어르신은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청 직원들이 시간을 내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은 특별히 1부서 1촌 자매결연마을을 기념하는 현판식도 함께 치러져 농가와 아산시 간의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김용한 기획예산담당관은 “1부서 1촌 교류는 단기간에 이뤄질 수 없는 것”이라며 “앞으로 중소농의 일손 부족 문제에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류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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