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아산시, 2015년 시책구상 토론회는 시민과 함께




- 지역 주요시책, 시민의 관점에서 고민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2014년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아산발전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 주요시책 등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고 나선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복기왕 아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보좌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5 시책구상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책구상토론회는 지난해부터 시가 추진했던 대표적인 시민참여 소통 정책으로써 기존 정책기획자문단이 개최하는 시책구상토론회와 국 단위별 시책구상 보고회를 통합해 진행된다.

 

  토론회는 그 동안의 관례적인 보고 형식을 탈피하고, 보다 가까이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참여자치·산업경제·녹색 도시·교육복지·문화관광·보건 등 크게 6개 분야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2015년도에 새롭게 추진할 시책 104건과 보완발전시책 77건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이번 시책구상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을 토대로 시책에 대한 실현 가능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아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