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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전문가들이 된 교사들!


 아산북수초등학교(교장 김상열)는 지난 20일 민방위 훈련을 마치고 전교직원들은 최근 범국민 운동의 물결을 타고 있는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법 익히기 훈련 시간을 가졌다.

 

  교직원들은 올 4월에 AED(자동심장제세동기)기기를 구입 학교 중앙현관에 비치 해 놓았던 제세동기를 꺼내는 방법부터 사용하기까지의 사용 방법을 실습을 통해서 익혔다. 교직원 모두는 진지한 태도로 이론교육과 실습에 임했으며,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응급 상황이 일어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4분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은 이제 전문가의 손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함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으며, 그동안 조금은 알고 있었으나 두려워서 응급 상황이 닥치면 나서지 못할 것 같았는데 이제는 자신 있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게 되어서 의미 있었다.”라고 교육에 임했던 교직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교사들이 순간순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