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시장은 청내의 직렬별 6-7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선6기 시정발전을 위한 대화를 가지겠다고 밝혔다.
'허심탄회'라고 이름이 붙여진 이 대화 자리는 기존 민선5기부터 시작된 정책으로, 리더와 하위직원들과의 격식 없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조직문화로 자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금번 대화는 기존과는 다르게 좀 더 세부적인 주제로 민선6기를 고민하기 위하여 직렬별 중간관리자 및 실무자들인 6~7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시는 8월 11일까지 관심직렬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동일직렬 7명을 1팀으로 선정, 격식 없는 자리를 위해,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대화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조금 더 주제 깊은 시정발전 토론을 위해, 이같이 동일직렬로 구성했다”고 밝혔으며, “벌써부터 다수의 팀이 신청하는 등 직렬별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금번 허심탄회자리가 그저 대화를 하는 수준을 벗어나, 진정성 있게 시정발전을 논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길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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