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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 개강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여성회관(관장 오차남)이 오는 14일부터 9월 19일까지 2014년 제2기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신청 접수를 통해 8개 읍면동 31개소 아파트에 27과목, 99개반, 수강생 2,026명을 확정하고 46명의 전문강사를 파견해 각 아파트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서 매주 2~3시간씩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 관장은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 등 여성의 전문성 향상 도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맞춤형 여성교육은 지난 1월 1기를 시작으로 연간 3기로 운영되며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 여성의 취업활성화 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