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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 특수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협의회 실시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20일,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해 “2014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상설모니터단은 정부부처 합동대책으로 장애학생 대상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대책 강화를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설치되어 있다. 구성인력은 교육청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성교육전문가, Wee센터 관계자, 특수교육전문가, 학부모, 경찰 등과 전담인력 1명 등 총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과 성폭력예방교육, 지역에서 관심을 가져 주어야할 장애학생 발굴과 인권침해예방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4학년도 전반기 상설모니터단 사업 활동보고 및 활발한 장애학생 인권보호 활동의 전개 방법 등을 논의했다.

 

  협의 결과  ▶ 관심이 필요한 장애학생에 대한 발굴 및 지원방향 ▶ 장애학생 인권강화를 위한 학부모, 교사의 교육 강화 ▶ 상설모니터단의 적극적 상시모니터링 기능 수행 ▶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화 ▶ 장애학생 교육권 보장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선영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성)폭력 예방교육이 주요 사안인 만큼 상설모니터단이 가정, 학교,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시모니터링 강화와 더불어, 장애학생의 인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통합 안전망 구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