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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환경보전과 자매결연마을 현판식 가져


- 도고면 시전1리 농촌 일손 돕기 실시 -

 

  아산시 환경보전과는 지난 11일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시전1리 마을 회관에서 마을주민들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

 

  환경보전과 직원들은 일찍 마을에 도착하여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단고사리 밭 4천여 평의 키만큼 자란 풀들을 모두 제거하고 우리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실개천 정화작업도 실시했다.

 

  한 해 동안 정성들여 키운 단고사리가 친환경 농작물인데다가 마을의 주 소득원으로 급부상하여 효자농작물이 되었다.

 

  환경보전과 김흥삼과장은 "작은 마을에 희망과 생동감이 넘치는 건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어 협력하고 함께 하는 너그러운 농부의 마음 덕분인 것 같다, 우리 시의 밝은 미래를 느끼게 되었다"며, "이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친환경 마을 만들기에 주민들이 앞장설 때 행정서비스도 함께 뒷받침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