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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복 시장,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참여행정 추진


  재선에 성공한 복기왕 아산시장이 ‘민선 6기 시정은 효율적인 행정을 시민들과 늘 함께한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복 시장이 재선에 성공 후 처음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본격적인 시정업무에 들어갔다.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 석상에서 복 시장은 실?국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당면 업무를 일일이 챙기는 한편 민선5기에 이어 연속성으로 민선 6기의 공약사항 추진 계획을 마련하는 등 시정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그간 선거기간에 피부로 느낀 탕정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집단민원에 대한 시의 입장을 밝히고 주민들과 소통으로 입장을 정리해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다가올 민선 6기는 아산의 신성장동력을 만드는 균형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뤄나갈 것이며 중앙도서관과 문예회관, 신도시 복합문화정보센터 구축, 신정호 및 온천지구 도시개발 등을 통해 문화기반 인프라와 정주 여건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직자들에게는 ‘세월호’ 참사를 언급하며 추도 분위기가 끝나지 않음 만큼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확립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아산시는 내실 있는 민선 6기 공약사항 추진 계획과 업무계획을 마련하는 등 복기왕 시장의 2기 시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