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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1동, 신천탕과 무료 목욕이용권 제공 협약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전두철)과 탕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홍상)이 지역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16일 온양온천 신천탕(대표 이준호)과 아산행복드림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신청탕내에서 이뤄졌으며 신청탕은 목욕이용권 50장을(30만 원 상당)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또한 앞으로 매월 10장의 목욕이용권을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명자 온양1동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이러한 나눔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살아갈 희망을 주는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