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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미래의 꿈을 모아 개교식 열어

- 탕정미래초, 지역인사 300여명 참여 개교식 성료 -
 
  아산 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병춘)에서는 지난21일, 2층 다목적강당(미래관)에서 개교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전찬환 충청남도교육감권한대행부교육감, 이선영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본행사,식후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본행사는 탕정미래초등학교 개교식으로 개교경과보고, 교기전수, 감사패증정, 학교장 인사, 교육감 치사, 내빈축사, 교가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후행사로 개관테이프커팅, 교훈탑 제막, 기념식수 등이 진행됐다.
 
  이병춘 교장은 지난달 3일 시업식과 입학식을 시작으로 ‘창의와 감성으로 꿈을 키우는 탕정미래교육’이라는 교육비전을 세우고, 21학급 38명의 교직원과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신뢰와 소통으로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다.
 
  또한 개성을 살려 꿈을 키우는 학생,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치는 교사, 쾌적하고 아름다운 오고싶은 학교, 학교를 신뢰하고 협조하는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으뜸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의지를 보였다.
 
  부교육감은 "행복Full! 프로젝트형 인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맞춤형 학력신장 NEW 2.0책사랑이야기라는 역점교육과 진로체험활동으로 꿈디자이너 따라잡기와 채움&나눔 융합형 학생동아리 운영이라는 특색사업으로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려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것이라 평가했다. 아울러 탕정미래초등학교가 아산교육의 중심에 서서 충남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