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지난 21일, 신창 소화마을 주공아파트 휘트니스센터에서 40여 명의 사할린 영주귀국자를 대상으로 ‘대일항쟁기 국외 강제동원 피해자 위로금 신청(이하 위로금 신청)’ 상담이 펼쳤다.
위로금 신청은 1938년 4월 1일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일제에 의해 군인이나 노동자로 국외 강제동원됐던 피해자나 피해자 유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날 상담은 신창 소화마을 주공아파트에 사할린 영주귀국자가 집단 거주하며 이들 중 대부분이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임을 착안해 아산시가 국무총리 산하 대일항쟁기 조사지원위원회로 출장을 요청해 이뤄졌다.
위로금 신청 사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각 아산시 자치행정과(☏540-2794)에서 상담 및 접수할 수 있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년도 농림수산사업 746억 원 예산 신청 (0) | 2014.03.25 |
|---|---|
| 「1·3세대 행복만들기」 (0) | 2014.03.25 |
| 아산시, 따뜻한 사회적경제를 실현할 각분야 프로보노 모집 (0) | 2014.03.24 |
| 아산시, 2014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본격 가동 (0) | 2014.03.24 |
| 아산시, 시민과 함께 '친절아산' 캠페인 (0) | 2014.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