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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숨은자원과 농촌폐비닐 찾기 실시

- 새마을지도자 아산시협의회 회원들 폐비닐 찾기 나서
 
  아산시 탕정면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국, 부녀회장 송현순)가 지난 7일 탕정면 각 마을을 순회하며 ‘숨은 자원 찾기’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회원 30명이 참여해 농번기 전 지난해 농사를 진 후 밭이나 공터에 버려진 폐비닐과 농약병을 수집하는데 집중했다. 이날 회원들은 폐 농약병 0.5톤과 폐비닐 5톤가량을 수거했으며, 수거한 농약병과 폐비닐은 재활용을 통해 자원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숨은 자원 찾기에 참여한 회원은 “모으면 자원 버리면 쓰레기라는 말이 있듯이 마을 곳곳에 숨어있는 자원을 찾아내면 마을도 깨끗해지고 자원부족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자원재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