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장애학생 복지일자리 맞춤형 사업 운영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2014년 특수교육-복지연계형 복지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특수교육-복지연계형 복지일자리 사업은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재학하는 고등학교 3학년과 전공과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졸업 후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성공적인 사회전환을 위해 4개 배치기관에 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복지일자리 사업은 일자리 기관인 ‘아산우체국’,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순천향대학교 학교기업 쉼마루’,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까페 온’ 4곳에서 우편물 분류, 제과제빵 보조, 환경업무 보조 등 담당하며, 특수교육 연계 맞춤형 직무훈련을 실시 후 일자리에 참여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월 56시간으로 일자리 기관의 여건을 고려하여 시간제로 근무하게 되며 1인당 월 292,000원의 급여를 받는다.
 
  일자리사업 사전교육으로 2014. 2.17.(월) 오후 1시~5시까지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사업참여학생, 교사 및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전교육과 사업 추진 협의회’를 실시하였으며. 교육이 끝난후 신규 참여 학생 5명은 일을 할 기관을 방문하였다. 더불어 오는 26일까지 일자리 현장 맞춤 직무훈련을 학교와 일자리 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교육장은 “장애학생이 우리고장에서 취업을 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회전환 체제 마련을 위해 맞춤형 진로 직업교육을 운영하고 장애인일자리 창출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