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환경정화로 지역사회활동에 적극 동참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참여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꿈달아 기획단은 지역사회참여활동에 대한 회의를 통해 환경정화활동, 재능나눔, 캠페인 활동, 연탄봉사 등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다음 첫 번째로 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꼽았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진정한 자원봉사자의 태도를 알고, 우리 생활주변부터 깨끗이 하자는 의미로 센터주변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 꿈달아 기획단 회장이 된 나은주(한올중)는 “장래 희망이 사회복지사인데, 이렇게 지역사회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함으로서 내 꿈에 한발한발 다가서고 있는 것 같다”며 “회장을 맡은 만큼 좀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꿈달아(꿈을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평일 방과후 활동으로 영어와 수학, 과학, 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 주말에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