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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한자·사군자 교실 개강

- 주민의 의사결정 참여로 자치행정발전 기대 -
 
  아산시 둔포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여진석)가 주민 의견을 반영한 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갑오년 새해의 주민자치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지난 3일 둔포면사무소 1층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의실에서는 수강생 20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14년 한자·사군자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 신설은 그간 행정기관이 주도한 의사결정 방식에서 탈피,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 결정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진정한 주민자치에 한발 더 다가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여 위원장은 “앞으로도 의사 결정에 주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자교실은 매주 금요일 10~12시, 사군자교실도 금요일 13~15시에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