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둔포면 행복키움지원단이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수호천사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인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덕례)은 소외계층 어르신 복지시범사업으로 ‘비밀친구 마니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어르신 24명은 서로 간 1:1 매칭으로 상대의 비밀친구가 돼 기분은 좋은 일 하기, 항상 관심 갖기 등 서로간의 작은 관심과 나눔으로 우울증, 독거노인 돌연사, 가족 해체 등 소외계층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다.
또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 여진석)은 독거노인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추진단원과 둔포면 직원이 함께 관내 독거노인 50명과 1:1 결연을 통해 동절기 폭설과 한파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부 확인하고 있다.
가정방문, 매주 2회 이상 안부전부전화, 보온내의 전달, 가정내 응급전화번호 부착 하는 등 혹한기 독거노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정규 둔포면장은 “직원과 행복키움추진단원이 함께 독거노인들을 돌볼 수 있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 이를 계기로 주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수 있게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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