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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장애학생 복지일자리 사업 평가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23일, 아산교육지원청 연수실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특수교육-복지연계형 복지일자리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특수교육-복지연계형 복지일자리는 2013년 1월부터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전환을 위해 고3, 전공과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3개 기관(아산우체국, 순천향대학교 쉼마루,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배치하여 월 279,000원의 훈련비로 매월 56시간의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평가회는 직업담당 박지혜교사의 2013년 사업운영결과 보고, 사업 참여 학생의 소감발표, 각 학교 직업담당교사와 담임교사의 사업관련 간담회와 더불어 2014년 복지일자리 사업 안내로 이루어졌다.
 
  2013년 특수교육복지일자리에 참가한 학생 3명은 취업으로 사회전환에 성공 하였으며 5명은 2014년 복지일자리 사업 참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 역량을 키워갈 예정이다.
 
  고옥심 교육지원과장은 “장애학생들이 우리고장에서 취업을 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회전환 체제 마련을 위해 맞춤형 진로 직업교육과 일자리 창출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