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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 읍, 면, 동

온양3동, 롯데마트터미널점과 협약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과 롯데마트아산터미널점(점장 홍경탁)은 지난 5일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행복키움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마트아산터미널점은 관내 저소득층 결연사업과 물품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되고 있다.
 
  홍경탁 점장은 “12월 19일 개장을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세대를 다소나마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지역과 상생하는 소망으로 마트 임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