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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배방중 청소년 진로멘토 실시

 

 

 

  지난달 29일. 아산시 배방중학교에서는 조금 특별한 진로교육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하여 전문 직업인이 직접 학교로 방문하는 “청소년 진로멘토 100인 위원회가 간다!”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진로멘토 100인 위원회”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직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청소년들에게 전달하여, 청소년들이 스스로 직업과 직업인, 진로

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지역의 다양한 전문 직업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배방중학교에서 진행된 진로교육은 경찰관, 공예전문가, 뷰티&미용 전문가, 플로리스트, 총 4명의 전문 멘토와 함께 진행됐다.
 
  직업과 진로에 대한 진로멘토의 설명,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는 질의응답시간과, 직업별 특성을 가지고 있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에 관심 있었던 직업에 대해서 보다 실

질적인 대화를 통하여 조금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자신들이 알고 있지 못하는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올해 시범적으로 진행된 “청소년 진로멘토 100인 위원회가 간다.”는 음봉중학교(11일), 아산고등학교(12일), 한올중학교(24일)을 마지막으로 올해 활동을 종료하며, 앞으로 아산시 관내 학교와 아산

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함께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직업 그리고 미래에 대한 꿈을 그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www.smartyouth.or.kr)을 참고하면 된다.